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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PENTAX OPTIO 33LF ISO200
사진이 좀 흔들려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게 나온 듯 하다. 어쨌건 이 놈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인 병학이다. 현재는 어려운 수험 생활을 이겨내고 멋진 공무원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몸 고생이 심해 얼굴이 썩어 있다. 그렇다해도 내가 힘들때마다,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항상 웃으면서 맞아줘서 마음의 큰 빚을 지고 있다. 친구란 이런걸까? 가장 생각날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. 그게 바로 친구가 아닌가 싶다. 그래서 요즘은 친구란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진정한 친구는 오래 묵혀지면서 완성되기에... 평생 다 갚아도 못할 빚을 준 친구의 눈동자를보며 건배를.. ![]()
희생은 숭고하다. ![]() 슬픈 꿈을 꾼걸까.
들고 오다가 숨에 차서 잠깐 길가에 내려 놓았다. 서로 마주보며 눈물을 흘렸다. 청초했던 꿈의 얼굴이 날 바라보았다. 계속 나쁜 사람 이어야만 했다. 다시 꿈을 들고 힘겹게 걸어갔다. 그래, 난 이기적이다. 내가 상처받을까봐 두려워서
내가 바라보고 있는 이 현실이 그래서... "꿈이라서 다행이다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슬픈 꿈 이야.." 라고 말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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헛..말년 휴가!!
전 예비군 ..
by 알폰스 at 05/11 음핫핫 고마워 ^^ 매번 도.. by 고양이소년 at 05/09 기운 내.. by River at 05/08 의외로 시간도 흐르긴 흐르.. by River at 04/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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